왜 웹서버에 접속이 많을까나?

일단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몇개 있습니다. 최근에 너무 바빠서 글을 적지 않고 있어서 검색엔진과 다른 사이트에서 방문할 일이 0%에 가깝습니다. 이전에 작성할 글이 있기 때문에 접속이 없다고는 말을 하지 못하지만, 최근에 맞춰서 글이 없어서 방문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검색엔징 Bot등이 엄청 방문하니 조용하던 웹서버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서버관리를 통해서 차단을 하고 있지만 이게 차단을 한다고 막아 지는게 아니지만 최대한 자동으로 막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블로그만 운영하고, 커뮤니티도 없고 파일 업로드등도 열어 두지 않는 웹서버라서 제가 모르는 사람이 방문하다고 하여서 할게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는게 끝입니다. 블로그에도 스펨을 막기 위해서 플러그인등을 설치 하는등 여러가지 하고 있어서 뚫고 들어오는 사람이 일주일에 몇명은 있지만, 나날이 발전하는 스펨이야 조금 뚫릴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스펨과 Bot은 그나마 서버 탈취나 취약점 찾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하지만 SEO 사이트들이 들어오는것은 100%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통해서 광고를 하고 있지만 SEO 검색에 그렇게 목을 매지 않습니다. 1년에 100$도 벌지 못하고 순전히 그냥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게 제 개인 적인 목표라서 검색엔진에 목 매지도 않고, 하루에 방문자가 수백명 이상 들어와서 보는 기술적인 블로그도 아니라서 그다지 SEO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습니다.

SEO 검색도 제가 돈을 받고 하는 일에는 목숨을 걸고 하지만, 그거야 그 사람이 저에게 돈을 주고 일을 시키는 것이니 하지, 타인의 블로그를 그렇게 노력해서 평가 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왜? 들어오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한 1년간 방치해두니 업데이트도 없고, 취약하니 탈취가 목적이면 잘못 노린것 같습니다. 글을 적지 않을 뿐이지 공개된 프로그램들의 보안사항은 그래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막고 있습니다. 서버내에서 공개하지는 않지만 개발도 진행하고 테스트를 하다 보니 보안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규칙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공개되지 않는 주소로 들어오는것은 없기에 왜? 접속 하는지 항상 궁금증이 남습니다.

이런한 일이 몇일만 지속되면은 한때 지나가는 태풍처럼 여기겠지만 지금 몇달째 이런상태이니 정말 사람이 귀찮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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